하나금융지주는 14일 한국교직원공제회와 더케이손보 주식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

인수 대상 지분은 70%로, 매매대금은 약 770억원이다.

하나금융의 인수합병(M&A)은 2012년 외환은행을 인수한 이후 8년 만이다.

금융당국의 자회사 편입 승인과 매매대금 지급이 완료되면 더케이손보는 하나금융의 14번째 자회사가 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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