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사 CJ ENM는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이익이 2천694억원으로 전년보다 7.3%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3일 공시했다.

매출은 3조7천897억원으로 전년 대비 10.6% 증가했다.

순이익은 598억원으로 67.5% 줄었다.

4분기 영업이익은 427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8.5% 줄었다.

이 분기 매출과 순손실은 각각 1조141억원과 859억원이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631억원을 32.4% 하회했다.

※ 이 기사는 연합인포맥스와 한국거래소(KRX)의 데이터를 토대로 알고리즘에 의해 자동 작성됐습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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