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쇼핑(98,600 -0.30%)은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435억51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1.8%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조3248억원으로 1.7% 줄었으며 당기순손실은 1조163억원으로 더 확대됐다.

고은빛 한경닷컴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