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 초콜릿, 히비스커스 결합한 딸기음료 3종 선보여
충남 논산, 경남 산청 농가서 생딸기 매일 공급받아
스타벅스 '러블리 딸기 라떼'

스타벅스 '러블리 딸기 라떼'

스타벅스 '로맨틱 딸기 티'

스타벅스 '로맨틱 딸기 티'

스타벅스는 7일부터 산지에서 바로 공급받은 생딸기로 제조한 3종의 음료를 판매한다.

우유를 활용한 ‘러블리 딸기 라떼’, 초콜릿을 결합한 ‘스위트 딸기 초콜릿 크림 프라푸치노’, 꽃잎차 히비스커스를 첨가한 ‘로맨틱 딸기 티’ 등이다.

스타벅스는 충남 논산과 경남 산청 지역에서 재배한 특등급 설향 딸기를 사용한다. 농가에서 갓 수확한 신선한 딸기를 매일 새벽에 공급받는다.

스타벅스는 지난해 2월에도 음료 제조를 위해 130t의 딸기를 지역 농가로부터 구매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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