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그룹은 21일 석유화학제품 운반선(PC선)과 초대형유조선 등 5척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금액은 2천666억원 상당이다.

현대중공업그룹은 현대미포조선이 팬오션사와 5만t급 PC선 4척을 1천574억원에 건조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말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유럽 선주사로부터 30만t급 초대형유조선 1척을 1천92억원에 수주했다고 현대중공업그룹은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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