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 공유 사무실 입주할 사회적경제기업 모집

서울 관악구는 공유 사무실 형태로 운영되는 '코워킹스페이스'에 입주할 사회적경제 관련 기업을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관악구 난곡로 78에 위치한 코워킹스페이스는 5.8∼12.8㎡ 규모의 10개 입주 공간으로 구성됐다.

사회적 기업, 예비 사회적 기업, 마을기업, 자활기업, 협동조합 등이 입주할 수 있다.

입주 희망자는 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의 '사회적경제시설 입주기업 모집 공고'를 참조하면 된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초창기 기업가들에게 공간과 컨설팅을 지원해 자생력을 강화하고 유망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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