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우리銀 제재심, 결론 내지 못해

금융감독원은 16일 대규모 하나·우리은행과 경영진의 징계 수위를 결정하기 위한 제1차 제재심의위원회(제재심)를 개최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논의가 길어져서다.

금감원은 추후 제재심을 개최해 재심의하기로 결정했다. 다음 제재심 일정은 확정되는 대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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