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자동차업계가 설 연휴를 앞두고 20∼23일 무상점검 행사를 한다.

16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현대차·기아차·한국GM·르노삼성·쌍용차는 전국 직영·협력서비스센터 2천274곳에서 점검 서비스를 한다.

이 기간에 히터·에어컨, 제동장치, 타이어 공기압·마모도, 냉각수와 각종 오일류, 와이퍼 등 소모성 부품을 무상 점검한다.

또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가까운 정비소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

[표] 각 사 서비스센터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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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 분 │직영센터│협력센터│ 비 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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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 │ 22 │ 1,374 │ 직영 및 협력센터(블루핸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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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자동차 │ 18 │ 799 │ 직영 및 협력센터(오토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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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지엠 │ 9 │ - │ 직영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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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노삼성차 │ - │ 31 │ 협력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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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용자동차 │ 2 │ 19 │ 직영 및 협력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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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계 │ 51 │ 2,2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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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산업협회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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