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197,500 -6.18%)의 선박용 방청도료와 진공차단기용 세라믹이 11년 연속 KOTRA의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됐다. KCC의 선박용 방오도료도 9년 연속 세계일류상품으로 뽑혔다.

세계일류상품은 국내 수출 산업을 주도할 대표 상품을 육성하기 위해 KOTRA가 부여하는 공식 인증이다. 선정되려면 △세계 시장 점유율 5위 이내 △점유율 5% 이상 △시장 규모 연간 5000만달러 이상 또는 연간 수출 500만달러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서기열 기자 philos@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