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협회는 4일 캐나다의 한국계 AI(인공지능) 전문 액셀러레이터인 해피소나와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지원 및 상호간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회와 해피소나는 혁신기술을 지닌 스타트업의 세계시장 진출을 위해 우수 업체 발굴과 육성, 공동 연구, 교류 활성화에 협력할 계획이다.

문혜정 기자 selenmoo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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