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바다 보고 온천욕 즐기고…부산관광공사 감성투어 출시

부산관광공사 아르피나는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과 함께 '뜨끈뜨끈 부산 감성투어'를 내년 2월 말까지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이 관광상품은 해운대, 광안리, 송정 등 부산의 겨울 바다를 보고 해운대시장에서 먹거리를 즐긴 후 온천욕으로 몸을 녹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아르피나 부대시설과 신세계 센텀시티점 스파를 결합한 상품으로 모바일을 통해 영상 콘텐츠를 확인하고 예약할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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