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서울시와 ‘여성안심택배 설치 협약’

신한은행은 3일 서울시와 ‘여성안심택배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신규 택배함 설치 및 운영 지원’ 업무협약을 맺었다. 1인 가구 밀집지역과 대학가 등에 있는 5개 무인점포에 택배함을 설치해 운영하는 게 골자다.

신한은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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