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맛보세요”

홈플러스가 11일부터 수도권 25개 점포에서 미국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벤앤제리스’를 판매한다. 바닐라, 체리, 초콜릿, 바나나·호두 등 4종이다. 벤앤제리스는 지난 9월 편의점 GS25를 통해 한국 시장에 들어왔다.

홈플러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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