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회(회장 김용구)가 오는 10일 서울광장에서 ‘제3회 중소기업인 氣(기) 살리기 마라톤 대회’를 개최한다. 중소기업진흥회가 주관하고 서울시와 중소벤처기업부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1만80명이 신청했다.

하프, 10㎞, 5㎞, 2㎞걷기 등 네 가지 종목으로 구성된다. 서울광장에서 출발해 서울 시내를 달린다. 일반 참가자를 위해 승용차 및 전자제품 등 다수의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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