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가 ‘2019 코리아 세일 페스타’ 기간에 맞춰 ‘바디프랜드 세일 페스타 전대미문 특급혜택’ 이벤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안마의자를 구매 혹은 렌털하면 최대 50% 할인해 주고 프리미엄 홈뷰티 제품인 BTN 마스크팩 세트 등을 증정하는 행사로 22일까지 운영한다. 전국 직영전시장과 백화점 매장에서 파는 모든 안마의자가 대상이며 온라인몰에서는 일부 리퍼 제품을 선착순으로 41% 할인 판매한다.

안마의자를 신규로 구입하면 모델에 따라 최대 77만원 상당의 다양한 BTN 화장품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이밖에 파라오Ⅱ를 구매한 고객 가운데 매일 11명씩 추첨해 제품을 파라오Ⅱ COOL로 무상 업그레이드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김정은 기자 likesmil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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