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모레퍼시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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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197,000 +1.29%)그룹은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된 '제2회 중국 국제수입박람회'(CIIE)에 참가해 '아시아의 지혜, 뷰티의 미래'를 주제로 전시관을 운영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CIIE는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중국 상무부와 상하이 시정부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150개국의 기업 3700여 곳이 참가한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전시관에서 11개 브랜드의 400여개 제품을 선보이고, 리뉴얼된 3차원(3D) 맞춤형 마스크팩 서비스를 공개한다.

안세홍 아모레퍼시픽 대표이사는 "아시안 뷰티의 정수를 담은 상품과 서비스, 신기술을 중국 고객에게 선보이며 중국 뷰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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