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달리는 자율주행 버스

‘제3회 판교 자율주행 모터쇼’가 경기도 주최로 3일 성남시 판교에서 열렸다. 승객들이 11인승 자율주행차 ‘제로셔틀’을 시승하고 있다. 제로셔틀은 규제 제로, 비용 제로, 탄소 제로, 사고 제로의 네 가지 의미를 담았다.

신경훈 기자 khshi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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