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은 국방과학연구소 주관으로 2022년까지 진행하는 600억원 규모의 ‘다출처 영상융합체계 개발 사업’을 수주했다고 21일 발표했다. 상용·군사 위성, 유무인 정찰기 등 감시정찰 기기의 센서로 확보한 영상을 실시간으로 수집해 통합·분석·공유하는 시스템이다. 같은 지역의 다른 영상을 자동으로 융합·비교할 수 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