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7일 부산 벡스코서 진행, 트위지 체험 기회 제공

르노삼성자동차가 제4회 부산 소프트웨어 교육 페스티벌에서 초소형 전기차 르노 트위지를 전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행사는 이달 16~17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2015년부터 소프트웨어 교육 활성화와 학생들의 디지털 기술 활용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개최되고 있다. 행사는 학생, 학부모, 교원을 비롯해 소프트웨어 교육에 관심있는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로봇 프로그래밍, 드론 프로그래밍, VR 등 다양한 디지털 기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활용한 학생들의 작품을 전시한다. 르노삼성은 행사장에서 트위지 2대를 전시하고 방문자에게 제품을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르노삼성, 부산소프트웨어교육 페스티벌에 트위지 전시


한편, 르노삼성은 부산을 거점으로 어린이 코딩 교육 프로그램, 어린이교통안전캠페인 등 어린이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시행해왔다. 지난 2016년에는 부산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과 코딩을 접목한 교육을 운영한 바 있다.

김성환 기자 swkim@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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