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기관에 45인승 버스 지원
2019년 마지막 공모 접수
사진=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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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33,100 0.00%)의 사회공헌재단인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이 사회복지기관에 45인승 버스를 지원하는 ‘틔움버스’ 일반지원 사업의 신청을 오는 25일까지 받는다고 15일 밝혔다.

틔움버스 사업은 한국타이어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매월 공모를 통해 사회복지기관에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일반지원과 한 가지 주제로 연중 지속되는 테마형 체험 활동을 기획한 사회복지기관에 연 3회 버스 운행비와 프로그램비 일부를 지원하는 테마지원 사업으로 구성됐다.

틔움버스 일반지원은 접수 후 심사를 거쳐 대상 기관으로 선정되면 45인승 버스 1대와 운행 기사를 비롯해 톨게이트비, 주차료, 유류비 등 버스 운행 비용 일체를 함께 지원받게 된다. 12월 중 문화, 역사, 전통, 생태, 교육 등의 체험 활동을 계획하고 있는 사회복지기관은 한국타이어나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은 기관의 전문성과 신뢰성, 적절성, 운영 계획 중인 프로그램의 타당성과 차별성 등을 총체적으로 고려해 지원 대상을 선정하고 11월 1일 발표한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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