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스로이스모터카가 글로벌 25대 한정판 '팬텀 트랭퀼리티'를 국내에 공개했다. 팬텀 트랭퀼리티는 우주 탐사를 주제로 한 비스포크 제품이다. 외관은 후드 끝의 환희의 여신상을 티타늄으로 만든 것이 특징이다. 실내의 24캐럿 금을 도금한 대쉬보드 장식은 영국 관측 로켓인 스카이락에서 영감을 가져왔다. 오디오 음량 조절 다이얼은 1906년 스웨덴 키루나에 떨어진 운석 추출 광물을 적용했다. 운석이 발견된 좌표도 새겨 넣었다. 스피커는 우주탐사선 '보이저 호'에 실린 골든 레코드의 형태를 빌렸다.

[포토]우주의 신비 담은 롤스로이스 팬텀 트랭퀼리티


[포토]우주의 신비 담은 롤스로이스 팬텀 트랭퀼리티


[포토]우주의 신비 담은 롤스로이스 팬텀 트랭퀼리티


[포토]우주의 신비 담은 롤스로이스 팬텀 트랭퀼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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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우주의 신비 담은 롤스로이스 팬텀 트랭퀼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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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성 기자 kksstudi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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