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9거래일 연속 자금이 빠져나갔다.

11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8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594억원이 순유출됐다.

147억원이 새로 설정됐고 742억원이 환매로 빠져나갔다.

해외 주식형 펀드는 4억원이 들어오면서 나흘 만에 순유입세로 전환했다.

수시 입출금식 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에는 1조1천574억원이 순유입됐다.

MMF 설정액은 116조9천415억원, 순자산은 118조1천713억원으로 각각 늘었다.

국내 주식형 펀드서 9거래일째 자금 순유출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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