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미국 항공엔진 부품 전문업체 이닥(EDAC)의 지분 100%를 3억달러(약 3570억원)에 인수하는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1일 발표했다. 새 사명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USA’다. 신현우 대표는 “40년 역사상 최초의 해외 인수 성공 사례”라며 “글로벌 항공 분야 선도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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