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라렌서울이 '맥라렌 GT'를 국내에 선보였다. 새 차는 맥라렌 고유 방식으로 클래식 GT를 재해석한 차다. 엔진은 V8 4.0ℓ 트윈 터보를 탑재해 최고 620마력, 최대 64.2㎏·m를 발휘한다. 7단 듀얼클러치를 조합해 정지 상태에서 100㎞/h까지 3.2초, 200㎞/h까지는 9.0초면 도달한다. 최고속도는 326㎞/h다. 시작가격은 2억9,700만원.

[포토]클래식 감성의 실용주의, 맥라렌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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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성 기자 kksstudi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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