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 핀테크대상 2019] 심사평…정유신 핀테크지원센터장

올해 한경 핀테크대상 심사에서는 기술 혁신성과 편의성, 범용성, 보안성 등을 고루 평가해 수상업체를 선정했다.

서비스 분야 대상에 선정된 농협은행의 ‘NH스마트뱅킹 원업’은 5개 개별 앱(응용프로그램)을 하나로 통합해 최고의 금융 서비스를 소비자에게 제공하기 위한 노력이 돋보였다.

테크 분야 대상을 받은 에이젠글로벌의 ‘아바커스’는 금융의 핵심 영역인 신용평가, 언더라이팅, 고객 관리, 이상징후탐지 등의 업무에 핵심적 역할을 할 것으로 판단했다.

최우수상과 우수상, 특별상을 받은 기업들 역시 각자의 특화된 영역에서 뛰어난 기술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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