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주요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상품인 DLS와 DLF의 설계, 제조, 판매 전반에 대해 현장 검사를 계속 실시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금감원은 "현재까지 해당 상품의 설계상 하자 또는 불완전 판매 여부 등에 대해 사실 관계가 확정된 바 없다"고 부연했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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