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가전전시회 'IFA 2019'의 LG전자 전시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LG전자의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LG V50S 씽큐(해외명 LG G8X 씽큐)와 새로운 듀얼스크린을 살펴보고 있다.(사진=LG전자)

국제가전전시회 'IFA 2019'의 LG전자 전시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LG전자의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LG V50S 씽큐(해외명 LG G8X 씽큐)와 새로운 듀얼스크린을 살펴보고 있다.(사진=LG전자)

LG전자는 지난 6일(현지시간)부터 오는 11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국제가전전시회 'IFA 2019'에 1420평 규모의 부스를 마련, 인공지능(AI) 기술과 혁신 가전들을 대거 선보이고 있다. LG전자 전시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LG전자의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LG V50S 씽큐(해외명 LG G8X 씽큐)와 새로운 듀얼스크린을 살펴보고 있는 모습.

베를린=김은지 한경닷컴 기자 eunin1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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