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CJ제일제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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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246,500 -0.60%)은 조리시간을 5분 가량으로 단축한 HMR(가정간편식) 잡채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신제품은 국내시장용 '비비고 잔칫집 모둠잡채'와 해외시장용 '비비고 버섯잡채'다.

두 제품 모두 전자레인지와 프라이팬으로 조리할 수 있고, 약 5분의 시간 만에 잡채를 완성할 수 있다.

CJ제일제당은 "손수 재료를 준비해 잡채를 만들면 최대 1시간 정도 걸린다는 점을 감안하면 획기적으로 조리 시간을 단축한 셈"이라며 "1∼2인 가구 소비자도 부담 없이 잡채를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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