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타타대우·부산지방해양수산청·부산항만공사·한국가스공사 등 7개 기관 참여

현대자동차, 타타대우상용차가 '미세먼지 없는 친환경 항만 조성을 위한 LNG차 시범운행 및 보급확대'를 위해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부산항만공사, 한국가스공사, 삼진야드, 한국천연가스수소차량협회가 참여하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부산항의 친환경 항만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LNG차 도입과 시범 운행을 통해 국민 건강 보호, 물류비 절감을 실현하며 이를 토대로 LNG차 보급 확대 방안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국산 상용차 업계, LNG차 확대 위한 협약 체결


협약에 참여한 기업, 기관은 LNG차 제작 및 기술개발, 인증, LNG차 시범 운행, 부산항 내 LNG충전소, 제품 서비스 및 정비센터 건설, LNG 안정적 공급, LNG차 보급사업 촉진을 위한 제도 마련을 위해 상호 노력할 계획이다.

구기성 기자 kksstudio@autotimes.co.kr


▶ 현대·기아차, 추석맞이 무상 점검 서비스 운영
▶ 문 닫는 일본차 전시장 나와…불매 여파 본격화
▶ "볼보차 S60 디자인, 독일차와 경쟁 자신있어"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