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운세상코스메틱의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는 안티에이징에 관심이 많은 젊은 소비자들을 위한 화장품인 ‘로얄 블랙 스네일 크림’과 ‘로얄 블랙 스네일 아이크림’을 26일 내놨다.

로얄 블랙 스네일 2종은 3050의 가장 큰 피부고민인 탄력, 색소침착, 주름 개선에 도움을 준다는 게 닥터지 측의 설명이다. 닥터지 측은 “영양 보유력이 강한 블랙 스네일의 점액 성분과 피부 체력을 키워주는 로열 젤리 단백질, 블랙비(흑색종 벌) 꿀 추출물 등이 함유돼 있어 피부에 활력과 영양을 공급해주며 피부장벽을 강화해준다”고 설명했다.

로얄 블랙 스네일 크림은 피부 탄력을 높여주는 영양크림이다. 프리미엄 블랙 스네일의 점액여과물에 포함된 뮤신 성분이 20% 함유돼 수분 손실을 막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진주 파우더와 트리넥사믹애씨드, 나이아신아마이드가 함유돼 주름을 개선하고 화사한 피부톤을 연출해준다. 가격은4만2000원.

로얄 블랙 스네일 아이 크림은 고-중-저분자 8중 히아루론산이 함유돼 촘촘하게 보습 케어를 해주는 게 특징이다. 가격은 3만8000원이다.

닥터지는 로얄 블랙 스네일 제품 출시를 기념해 내달 8일까지 선착순 2만명에게 ‘로얄 블랙 스네일 트라이얼 키트’를 제공한다. 이벤트는 닥터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다.

심성미 기자 smsh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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