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동안 총 300명에게 차량 무상 지원
현대차, 추석 맞이 6박 7일 시승 이벤트 개최

현대자동차는 추석 연휴를 맞아 인기 차량을 6박 7일 동안 시승할 수 있는 추석 맞이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

현대차(119,500 -1.24%)는 아반떼, i30, 벨로스터, 쏘나타, 그랜저, 그랜저 하이브리드, 베뉴, 코나, 투싼, 싼타페 등 10개 차종 총 300대를 준비했다.

시승 이벤트 대상은 만 21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다. 현대차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31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9월 5일 300명을 추첨해 발표할 예정이다.

당첨 고객은 추석 연휴 기간인 9월11일부터 17일까지 6박 7일 동안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고객들의 추석연휴가 더욱 풍성해질 수 있도록 추석 맞이 시승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평소에 관심있던 차량을 직접 시승해 안전하고 기분좋은 귀성길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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