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인플루언서’ 선발…SNS소통 강화

신한은행이 젊은 고객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유튜브나 인스타그램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대규모 구독자를 보유한 인플루언서를 사내에서 선발했다고 30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지난 29일 서울 용산구에 있는 복합문화공간 ‘앨리스 몽드’에서 인플루언서 창단식을 열었다. 진옥동 신한은행장(앞줄 가운데)과 인플루언서 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신한은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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