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따로 먹는 비타민 '트리플러스'

세노비스는 28일 서울 중구 명동 올리브영에서 새로운 개념의 비타민 '트리플러스 맨&우먼'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한국인에게 부족한 오메가3, 미네랄 등을 함유한 비타민으로, 한국인 남녀의 하루 영양 섭취를 고려해 성별에 맞게 성분과 함량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모델들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신경훈 기자 khsh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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