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서울은 문구류 제조업체 모나미의 교육 사업 브랜드인 ‘모나르떼’의 인문학 융합 미술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모나르떼 컬러링 라운지’를 선보인다. 호텔에 숙박하거나 레스토랑을 이용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롯데호텔서울 22층에서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운영한다. 매주 금~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다양한 미술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다.

안효주 기자 j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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