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베이커리와 만난 LG 올레드 TV

LG전자는 지난 12~14일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올레드(OLED) TV를 홍보하기 위해 212㎡ 규모의 체험공간인 ‘카페 올레드’를 운영했다. 뉴욕 유명 베이커리인 플라워 숍의 아미라 카셈 셰프(오른쪽)가 LG 올레드 TV를 살펴보고 있다.

LG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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