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타일 백 브랜드 쌤소나이트는 알루미늄 컬렉션의 출시를 기념해 '본 투 고(BORN TO GO)' 광고 캠페인을 론칭했다고 12일 밝혔다.

쌤소나이트는 여행 시즌을 앞두고 알루미늄 소재의 신상품 캐리어를 선보였다. '라이트-박스 알루(LITE-BOX ALU)'는 견고하고 가벼운 신소재 커브(Curv)로 제작된 '라이트-박스' 캐리어의 알루미늄 버전이다. '자일럼 2.0(XYLEM 2.0)'은 1999년 쌤소나이트의 첫 알루미늄 캐리어 자일럼을 20년만에 기능과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한 버전이다.

광고 캠페인은 브랜드 엠버서더로 활약하고 있는 배우 소지섭이 한국 출시를 앞 둔 쌤소나이트 알루미늄 컬렉션을 경호하는 보디가드로 변신한 내용을 담았다.
자료=쌤소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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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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