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앤텔-레스케이프 호텔, 이색 콜라보 선보여

이마트의 남성 편집샵 쇼앤텔과 신세계조선호텔 독자브랜드 '레스케이프'가 이색 콜라보(협업) 쇼룸을 선보였다. 쇼앤텔은 이달 5일부터 9월 1일까지 레스케이프 25층 스위트 객실 가운데 한 곳을 '여배우의 숨겨진 남자친구' 콘셉트로 꾸미고, 쇼앤텔 의류들을 색다르게 소개한다.

서머패키지를 고객들은 최상급 스위트룸에 마련된 팝스타일룸을 비롯해 뮤직룸, 아트룸을 즐길 수 있으며, 쇼룸에서 클래식 레트로 스타일의 쇼앤텔 제품들을 직접 입어보고 포토 부스에서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이와 함께 쇼앤텔은 5만원 상당의 웰컴 기프트 증정 이벤트, 쇼앤텔 할인 쿠폰 증정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모델들이 쇼앤텔 제품으로 꾸민 쇼룸을 관람하고 있다.

신경훈 기자 khsh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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