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배스킨라빈스 제공

사진=배스킨라빈스 제공

SPC그룹이 운영하는 배스킨라빈스는 '브라운슈가 버블티 빙수'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신제품은 올해 디저트 시장에서 유행하는 원료인 흑당과 타피오카 펄을 담은 밀크티 빙수다.

우유 얼음 위에 홍차와 바닐라 아이스크림 파티오카 펄을 올렸다. 취향에 따라 기본 빙수에 토핑으로 팥이나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추가 비용(팥 500원·아이스크림 1400원)을 지불하면 더할 수 있다. 가격은 9700원이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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