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그룹코리아가 플래그십 세단 7시리즈의 부분변경 제품을 26일 출시했다.새 제품은 기존 대비 길이가 22㎜ 늘어났다. 커다란 그릴과 레이저 헤드램프, 새로 디자인한 에어브리더 등이 특징이며 L자형 LED 리어램프는 조명 디테일을 추가했다. 실내는 나파가죽 범위를 넓히고 풀 디지털 12.3인치 계기판과 BMW 라이브 콕핏 프로페셔널 등 편의품목을 확대 지원한다. 동력계는 6기통과 8기통, 12기통의 가솔린 및 디젤 엔진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로 나뉜다. 또 M 패키지와 퓨어 엑설런스 트림으로 나눠 선택폭을 넓혔다. 가격은 1억3,700만원부터 2억3,220만원 사이에 책정했다.

[포토]진보적인 플래그십의 변화, BMW 7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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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기자 swkim@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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