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멕스산업이 ‘소나무 숲에서 온 도마’(사진)를 12일 출시했다.

천연 소나무에서 추출한 우드페이퍼 48장을 압축해 만든 자연 친화적인 제품이다. 내열 온도가 175℃로 식기세척기 사용 및 열탕 소독이 가능해 위생적이다. 도마의 밀도가 일반 원목도마보다 높아 내구성이 뛰어나며 색과 냄새 배임에 강하고 건조가 빠르다.

모서리엔 논슬립 패드를 부착해 재료가 미끄러지는 것을 막았다. 이 패드는 분리할 수 있어 세척이 편하다. 디자인에도 신경을 써 도마 통째로 식탁에 올려 플레이팅 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크기는 세 가지다.

김정은 기자 likesmil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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