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화손해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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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해보험(2,795 -2.61%)은 '무배당 참 편한 실속암보험'을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암 진단비를 기본계약, 4대유사암(기타피부암, 갑상선암, 제자리암, 경계성종양) 진단비를 의무가입특약으로 하는 이 상품은 다빈도나 가족력으로 발생할 수 있는 특정암에 대해 특약을 통해 각각 최고 1000만원까지 보장한다. 특히 2대진단비(뇌혈관질환/허혈성심장질환)를 탑재해 암보장 이외의 질병에 대해서도 보장이 가능하다.

암 관련 보장만 가입을 원하는 고객은 간편플랜을 이용해 5년내 암 관련 진단, 입원, 수술 등 간단 확인만으로 암보험을 가입할 수 있어 유병자 고객의 암보험 가입의 편리성을 제고했다.

고객의 보험료 납입기간의 해지환급금 미지급 재원을 활용해 보험료 부담을 줄여 주는 해지환급금 미지급형을 선택할 경우 기존의 간편고지 심사 일반형보다 보험료가 저렴하다.

가입연령은 15세~최대 80세까지 가능하다. 보험기간은 90세, 100세만기로 납입기간은 15, 20, 25, 30년, 전기납으로 설계 할 수 있다.

안광진 한화손보 상품업무팀장은 "경증유병자의 암보험 가입편의를 위해 간편고지만으로 가입이 가능하다"며 "암보험 특징에 맞게 암보험 보장만 가입을 원하는 고객 위해 간편플랜으로 보험가입을 보다 편리하게 만든 암보험"이라고 말했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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