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GT 컨버터블 포르토피노 팝업 행사 개최

FMK가 오는 23일까지 대구에서 페라리 신형 GT카 '포르토피노'의 팝업 전시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구에서 처음 진행되는 페라리의 팝업 전시로 23일까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에서 마련한다. 페라리의 최신 GT카 포르토피노의 전시와 함께 페라리 전문 세일즈 컨설턴트의 구매 상담도 제공한다.
페라리 신형 GT카 '포르토피노', 대구서 팝업 전시

포르토피노는 V8 3,855㏄ 가솔린 터보 엔진과 7단 듀얼 클러치를 조합해 최고 600마력, 최대 77.5㎏·m의 성능을 발휘한다. 14초 만에 개폐 가능한 접이식 하드톱(RHT)과 페라리 GT 중 최초로 전자식 파워 스티어링을 적용하고 3세대 전자식 차동제한장치를 장착했다.

조경호 FMK 페라리 브랜드 총괄 전무는 "지난 3월 부산 해운대에 페라리 센터를 공식 개장한 것에 이어 영남지역의 접점 확대를 위해 이번 팝업 전시를 마련했다"며 "팝업 전시장을 찾는 방문객에게 페라리의 브랜드 가치와 철학을 전달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윤 기자 sy.aut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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