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청소년의 진로체험 지원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이 한국잡월드 및 청소년 역량개발 지원 공공기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과 아동∙청소년의 진로체험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한국타이어나눔재단, 틔움버스 지원 협약 체결


회사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진로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취약계층 아동∙청소년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틔움버스’를 제공한다. 틔움버스는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45인승 대형버스를 지원하는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한편, 올해 진로체험 지원 사업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282개의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를 운영 중인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함께 참가해 한층 다양한 지역과 계층으로 참여 대상을 확장시키고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이다.

김성환 기자 swkim@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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