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은 다음달 13일부터 한국, 중국, 일본의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각축을 벌일 '2019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골프대회'의 갤러리 티켓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하나금융그룹은 올해 대회 갤러리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갤러리 티켓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현장 구입시 KEB하나은행 통장 소지자는 50% 할인된다. 국가 유공자는 동반 4인까지 무료입장이 가능하고, 미취학 아동 역시 무료입장된다. 온라인 티켓 판매 사이트인 인터파크와 현장 판매로도 구입이 가능하다.

올해 대회 티켓은 주중 일일권(2만원), 주말권(2만원)으로 구성됐다.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골프대회 갤러리 티켓 이벤트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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