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말까지 16회 차에 걸쳐 친환경 가구 제작·기증 예정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창립 78주년 기념일을 맞아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13일 한국타이어 본사 임직원이 가구를 손수 제작해 지역 아동복지시설에 기증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봉사활동은 이달 30일까지 16회 차에 걸쳐 총 1,800여 명의 임직원이 참가해 본사, 한국테크노돔, 대전공장, 금산공장 등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완성된 가구는 서울과 대전, 금산 지역 아동센터 65개 기관에 기증할 계획이다.

한국타이어, 창립 78주년 기념 임직원 봉사활동 나서


한편, 한국타이어는 '행복을 향한 드라이빙(Driving)' 이라는 슬로건 아래 전사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대거 운영하고 있다.

김성윤 기자 sy.aut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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