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화장품 베스트
모란꽃 추출물로 피부 활력…단 하나도 놓칠수 없는 고품격 컬렉션

LG생활건강은 화장품 브랜드별 베스트셀러를 중심으로 선물하기 좋은 세트상품을 선보였다.

LG생건의 프레스티지 화장품 브랜드 ‘오휘’는 지친 피부에 활력을 주는 럭셔리 토털케어 라인으로 구성한 ‘오휘 더 퍼스트 제너츄어 퍼스티지 세트’(55만원대)를 출시했다. 오휘 더 퍼스트 제너츄어 라인의 핵심 성분(시그니처 29 셀)은 29종의 활력인자를 통해 지친 피부에 활력을 되찾아주는 독자 개발 성분이다. 척박한 환경에서도 만개하는 모란꽃의 추출물을 넣었다. 피부가 스스로 활력을 강화하도록 도움을 준다는 게 LG생활건강 측 설명이다.

이번에 나온 오휘 더 퍼스트 제너츄어 퍼스티지 세트는 ‘임페리얼 주얼 컬렉션’으로 수량이 한정돼 있다. 주얼리 스페셜리스트인 윤성원 교수와 협업해 제작했다. 영국 황실에서 대대로 전해지는 영원한 사랑의 상징인 티아라를 재해석했다. 스킨소프너, 에멀전, 셀 에센셜 소스, 앰풀, 쿠션 등 오휘를 대표하는 여러 제품으로 구성돼 있다.

11만원대에 나온 ‘CNP Rx’의 ‘미라클 이펙트 퍼플 에디션’은 좀 더 부담없이 선물할 수 있는 제품이다. 대표 제품인 미라클 에센스와 클렌저, 인텐시브 필, 진정 마스크 등으로 구성했다. 미라클 에센스는 CNP Rx만의 독자 성분(PHA 컴플렉스)을 넣은 안티에이징 제품이다. 피부를 투명하고 탄력있게 가꾸는 데 도움을 준다. 기존에 판매하는 정품은 용량이 50mL지만 이 기획세트에는 연간 1회만 판매하는 70mL 용량 제품이 들어 있다. 이 세트에는 미라클 에센스와 함께 사용하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단계별 상품이 들어 있다.

10만원 미만의 선물세트로는 ‘예화담 환생고 보윤 2종 스페셜 세트’(7만원대)를 추천할 만하다. 한방 원료를 선별, 배합해서 제조한 예화담 환생고 라인은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제품이다. 한방 원료의 기운을 조화롭게 다스려 피부의 격을 높이는 ‘천혜명의단’을 함유해 피부 본연의 힘을 길러준다. 피부결, 윤기를 가꾸기 좋은 화장품이다. 피부 노화 고민이 많은 어머니께 선물하기에 적합하다.

이 밖에 6년근 금산 천삼과 자연산 강원 송이를 원료로 만든 ‘더페이스샵 예화담 천삼송이 자생 3종 스페셜 세트’(8만원대), 이탈리아 마르케 지역의 200년 전통 블렌딩 포뮬러 성분을 넣은 ‘더페이스샵 더테라피 수분 2종 스페셜 기획세트’(4만7000원대) 등도 인기가 많은 제품이다.

예화담 천상송이 세트는 남쪽 약산도에서 얻은 자생원료를 아홉 번 찌고 아홉 번 말리는 ‘구증구포 포제법’을 이용해 피부의 근본적인 힘을 길러주는 화장품으로 구성했다. 더테라피 세트에는 영양분이 풍부한 귀리씨드 성분과 라벤더 꽃, 야생장미, 스위트 바질잎 성분 등이 들어 있다. 약 6주에 걸쳐 핸드메이드 공법으로 블렌딩한 포뮬러를 함유해 촉촉하고 탄탄한 피부로 가꾸는 데 도움을 준다.

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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