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시카고·해밀턴 등 북미 6개 도시에서 기아차 브랜드 알려
-쏘울×블랙핑크 에디션 쇼카 전시

기아자동차가 블랙핑크의 북미투어 전 일정을 지원하며 브랜드 가치 제고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블랙핑크는 4월17일부터 5월8일까지 기아차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북미 투어 콘서트를 LA, 시카고, 해밀턴, 뉴어크 등 미국, 캐나다 6개 도시에서 진행했다. 또한 블랙핑크는 미국 음악 축제인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 참가했다.

기아차는 블랙핑크 북미투어 공연 현장에 K-POP 커버댄스대회, K-POP 싱잉존 등 K-POP 체험 콘텐츠로 구성한 '기아 온 비트 스테이지(Kia On Beat Stage)'를 마련했다. 특히 북미 주력 제품 중 하나인 쏘울의 전시공간을 설치하고 블랙핑크를 주제로 한 쇼카를 선보였다.

기아차, 블랙핑크 앞세워 K-POP 문화 마케팅 진행


한편, 기아차는 JYP 엔터테인먼트와 있지(ITZY) 뮤직비디오 협업, 쏘울 부스터데이, 글로벌 문화 마케팅 전용 디지털 플랫폼 '기아 온 비트' 등의 문화 마케팅 콘텐츠를 선보인 바 있다.

김성윤 기자 sy.aut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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