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패드, 오가닉 순면 생리대 '한나올코튼' 출시

여성 위생용품 제조 기업 (주)지앤이헬스케어의 면생리대 브랜드 한나패드가 일회용 오가닉 순면 생리대 '한나올코튼'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순면 생리대 한나올코튼은 중형과 대형으로 출시된다. 특히 커버와 흡수시트 모두 100% 오가닉 순면을 사용한 한나올코튼은 국내에선 찾아보기 힘든 일회용 생리대로, 국제규격 유기농 인증(OCS 100)을 받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오가닉 순면을 사용해 피부에 닿는 면이 부드럽고 편안하며, 통기성이 우수해 생리 시 불쾌함을 덜어준다.

또한 고분자흡수체 화학성분이 들어있지 않은 노 샙(NO SAP) 제품으로 화학 성분이 함유되지 않는다. 제품 내 사이드 소수 처리가 되어 있어 생리 혈이 옆으로 새는 것을 방지해주며, 더 많은 양을 흡수할 수 있는 강점을 갖고 있다. 더불어 야자수 추출물이 첨가된 비닐 포장과 재생 용지 패키지를 사용했다.

(주)지앤이헬스케어 관계자는 “최근 현대인들의 바쁜 라이프스타일 변화로 한나패드 다회용 면생리대 컨셉과 부합하는 일회용 오가닉 순면생리대 한나올코튼을 개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국내 대표 면생리대 브랜드 한나패드의 제조 업체 (주)지앤이헬스케어는 여성위생용품 종합브랜드로, 지난 2005년부터 14년간 다회용 면생리대 한나패드를 제조 및 판매해오며 고객들과 신뢰를 쌓고 있다. 다회용 면생리대, 일회용 오가닉 순면 생리대를 시작으로 연내 다채로운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생리 위생용품 강소기업으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한나패드의 ‘한나올코튼’은 오는 5월 말부터 공식 홈페이지와 각종 온라인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권유화 한경닷컴 기자 kyh111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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