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드림 놀이터’ 조성

삼성화재가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놀이시설 ‘드림 놀이터’ 29호를 서울 공릉동 송림어린이공원에 마련했다. 지난 7일 열린 개관식에는 고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 세 번째부터)과 오승록 노원구청장, 최영무 삼성화재 사장 등이 참석했다.

삼성화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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