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의 거주 공간 및 환경 개선을 위해 상호 노력키로
- 오아시스 최근 청년 거주 트렌드인 쉐어하우스의 신규 개발 및 확장 예정

-하우스앱 전문적인 홈스타일링을 통해 트렌디한 쉐어하우스 인테리어 제공
오아시스쉐어하우스, 하우스앱 MOU체결

쉐어하우스를 기반으로 한 스타트업 오아시스쉐어하우스(법인명 케이제이주식회사, 대표이사 문욱)와 홈스타일링 온라인 플랫폼 전문업체 하우스앱(법인명 ㈜하우스미디어, 대표이사 김성민)은 청년들의 1인 거주공간 개선 활동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오아시스쉐어하우스와 하우스앱은 최근 주거 트렌드로 각광받고 있는 쉐어하우스를 향후 2030 청년들의 주요 거주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해당 산업의 발전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게 되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오아시스쉐어하우스는 신규 쉐어하우스를 개발, 운영 등에 더 중점을 두고, 하우스앱은 쉐어하우스의 인테리어, 홈스타일링, 가전/가구 유통 등을 담당하여 양사 간의 시너지를 증대하기로 하였다.

또한 양사는 쉐어하우스에 대한 공동 프로젝트 시행하고, 상호 홍보 채널을 공유하는 등 마케팅에서도 협업을 진행하기로 하였으며, 향후 입주자 편의 서비스 증대를 위해서 장기적으로도 협력하기로 하였다.

케이제이주식회사 박민수 본부장은 “주거 공간 찾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하우스앱과 제휴를 통해 더 나은 거주 공간과 환경을 만들기 위해 이번 협약식을 갖게 되었다”고 하면서, “향후에도 청년들이 모여 살기 좋은 쉐어하우스를 신규로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유화 한경닷컴 기자 kyh111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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